포스팅 키워드/(소)제목을 검색엔진에게 각성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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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를 만족하기 위한 블로그 글의 길이는?' 글을 쓰고 나서, '소제목'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검색엔진이 포스팅의 키워드나 소제목을 어떻게 인식하는 것일까?

 

 

1.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의 정보를 가져가는 방법

검색엔진은 ①검색엔진 Bot이 끊임없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수집하여 정보를 추출하고(크롤링), ②점수를 매기고, ③ 검색어 입력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주 업무이다. 하지만 개인의 외딴섬 같은 블로그에 Bot이 언제 들를지는 알 수 없으니, 직접 나서서 검색엔진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구글 서치콘솔''에 내 Sitemap.xml을 직접 등록하면, 주기적으로 블로그 글이 크롤링 되어 검색엔진에 노출될 수 있다. (비록 저 뒤 어딘가에서 나타날지언정...)

 

 

2. 포스팅 키워드/제목/소제목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검색엔진이 웹페이지에서 정보를 추출했는데... 제목과 키워드를 분석하기 위해, 컨텐츠를 인지하는 AI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일까...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할 것 같았다.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H태그! 텍스트 크기를 조절하는 데 주로 쓰이지만, 구조를 잡는 데도 사용된다. h1(제일 큰 글씨)~h6(제일 작은 글씨)까지 있다.

 

검색해보니, 역시 검색엔진 최적화 목표 달성에 H태그는 중요한 기준이었다. 특히 h1은 제목 태그로서,이 태그 하나 만으로도 검색 순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기본 스킨에서 블로그 글 제목은 h3을 쓰고 있다. (스킨을 수정해야겠다ㅠㅠ)

 

h1~h6 태그를 쓰면 아래와 같이 보인다.

 

 

 

 

 

3. 그럼 티스토리에서는 h태그를 어떻게 써야 할까?

  • 스킨에서 포스팅 제목은 무조건 h1 태그를 쓰도록 바꾸면 될 것 같다.
  • 본문에서는 h1 태그를 되도록 쓰지 않는다.
  • h2 태그에 보통 상위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포함시킨다. 단, 너무 많이 쓰면 안된다고 한다.
  • h1~h6까지 오름차순으로 써야 된다고 한다. 검색엔진이 이해하기 쉽도록 문서의 구조를 잡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다. 두괄식 구조로 쓰면 도움이 될 듯하다.
  • 티스토리 신에디터에서 오른쪽 끝에 기본모드 → HTML모드로 변경하여 직접 HTML 태그 수정을 해야 한다. 

 

티스토리 신에디터에서 글자크기를 바꿀 때 쓰는 '제목1~본문3'은 h태그가 아니다. 

 

 

 

#참조: https://www.next-t.co.kr/blog/검색엔진최적화-SEO-테크니컬SEO-제목태그-Headingtags-h1~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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