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펀드 3개월 투자후기 (국내채권 vs ETF분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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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카카오 펀드 소개글을 쓰고 투자한지 거의 4개월이 흘렀습니다. 따로 자동 투자나 금액을 더 추가하지 않고, 알모으기와 동전모으기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 글을 쓰고 나서, 한 달 동안 오르락내리락하며 횡보하는 펀드 수익금을 보고... 그냥 전부 팔아버리고 채권형 펀드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남편도 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는데요, 펀드는 제가 처음에 골랐던 유망IT에 투자하는 똑똑한 펀드(키움 똑똑한 4차 산업혁명 ETF 분할매수 증권 투자신탁)를 쭉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점심시간에 자기 수익률을 캡쳐해서 보내주더라고요.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먼저 제 수익금을 공개해봅니다. 3개월 동안 동전모으기+알모으기해서 이만큼이나 모았습니다. 푼돈이라 생각했던 돈들이 모이니까 그래도 탕수육 소짜 먹을 수 있는 금액은 나오네요.^^

 

근데 수익률이 너무 낮아요... 이러니 제가 자동투자나 투자금 추가를 안했습니다. 그냥 온라인 돼지저금통이라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남편은 거의 9%의 수익이 났습니다. 17,703원에 1,459원 수익이라니... 제가 펀드경험은 없지만 이 정도면 은행에 묵혀두는 것보다 꽤 괜찮은 투자 같네요. 저도 채권형 펀드를 다 정리하고 다시 갈아탔습니다. 이용해보고 괜찮으면 소액 자동투자도 고민 중입니다. 흐흐

 

 

 

펀드 상품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본 포스팅은 개인의 카카오펀드 투자 후기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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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2021.02.24 09:55 신고

    수익률이..
    너무 낮네여ㅠㅠ
    그래도 탕수육값 버신거는 진짜 대단하시네여!!^^

    • 2021.03.01 21:46 신고

      앗 14000원은 번게 아니라,
      알모으기+동전모으기로 열심히 모은 것이랍니다.^^

  • 2021.02.24 14:14 신고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21.02.24 18:22 신고

    카카오가 펀드도 만들고 이제 정말 카카오주식 살땐거 같아요.

    • 2021.03.01 21:47 신고

      오오 그러게요. 안그래도 곧 카카오 주식 액면분할 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 2021.04.02 16:48 신고

    아니 언제 펀드까지? ㅋㅋ
    꼼이는 이쪽으로는 잘 모르긴 하지만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도
    ㅋㅋ
    요즘 정말이지 노후에 무얼할껀가에
    대해서 진심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천천히 하나씩 알아봐야겠습니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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